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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먹거리별 물발자국 (Water Footprint)

Source: Water footprint per ton (m3 /ton)

키워드

#물 #물소비 #물부족 #물발자국

지금, 깊이 알아야 하는 이유

전 세계적으로 10억 명가량이 (아직도, 여전히) 물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 지구는 70%가 물로 덮여있지만, 바닷물을 제외하면 사람이 쓸 수 있는 담수는 약 3% 미만에 불과하죠. 유엔(UN)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에는 물의 수요량이 공급량을 40% 가량 초과할 것이라고 하네요. 이에 ‘물발자국’이라는 개념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. 물발자국이란 단위 물품의 생산 혹은 단위 서비스의 제공에 직·간접적으로 사용되는 물의 총량을 뜻합니다. 우리나라에서 물발자국을 인증받은 제품은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.

커리지가 덧붙이는 말

소고기와 견과류의 물발자국 수치가 참 높네요. 소고기와 견과류를 생산할 때 쓰이는 물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겠지요? 이왕 먹을 거라면 적당히, 남기지 않고 먹는 것이 좋겠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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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이사슬의 정점에는 인간이 있음을 인정하고,
달리는 지구인을 위한 최고의 간식을 만들되,
환경 피해를 최소화한다.

우리가 자연에 되돌려줄 수 있는 것보다
더 많은 것을 자연으로부터 취하지 않도록
비즈니스를 통해 끊임없이 실험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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